[맥스무비 매거진]에 소개되었습니다.

괴수보호구역이 영화 전문 사이트 맥스무비가 발행하는 월간 영화잡지 [맥스무비 매거진] 2014년 7월호에 소개되었습니다.

[맥스무비 매거진] 7월호에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영화 관련 계정을 살펴보는 기사가 실렸는데요, 이 가운데 괴수보호구역 트위터(@goesunet)가 형제 계정인 시네프린지(@cinefringe), 건담프린지(@gundamfringe)와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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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목표 없이 그저 제가 즐겁기 위하여 꾸려 가고 있는 블로그와 트위터입니다만, 이렇게 영화잡지에 실릴 만큼은 알려진 듯하여 기분이 과히 나쁘진 않군요. 기사를 잘 써 주신 기자 님과 편집부 측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맥스무비 매거진] 7월호는 맥스무비 웹사이트나 온 · 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 중이며, 모바일이나 태블릿으로도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 링크: [맥스무비 매거진] 웹사이트
http://www.maxmovie.com/magazine/magazine.asp

네이버 오픈캐스트 개설 및 제1호 발행

괴수보호구역을 더 널리 알리고자 지난 3월 1일 네이버에 괴수보호구역 오픈캐스트를 개설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 첫 호를 발행하였습니다.

http://opencast.naver.com/MP891

괴수보호구역 네이버 오픈캐스트는 한 주 동안 괴수보호구역에 올라온 컨텐츠나 과거 컨텐츠 가운데 소개할 만한 것들(이 가운데에는 시네프린지 것이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을 골라 주 1회 정도 발행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를 사용하신다면 꼭 구독해 주시고, 주위에도 널리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픈캐스트의 애칭은 일단 ‘괴수캐스트’로 정했습니다. 앞으로는 오픈캐스트를 발행할 때마다 이곳에도 ‘괴수캐스트 제*호 발행’이라는 형식으로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여러분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오픈캐스트 개설을 위해 추천인으로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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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보호구역을 다시 엽니다.

안녕하세요.
괴수보호구역 운영자 김송호입니다.

괴수보호구역이 블로그 서비스 티스토리에서 새로이 출발합니다. 지난 2005년 8월 웹사이트 리뉴얼 명목으로 문을 닫은 뒤로, 괴수보호구역은 이리저리 옮기면서 산발적으로 운영을 해 왔고, 그 운영에 들인 시간을 모두 합친 것보다 긴 시간을 쉬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트위터로 자리를 옮겨 틈 날 때마다 제가 따로 운영하고 있는 장르영화 블로그 시네프린지에 올린 관련글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이어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2013년 새해를 맞이하여 다시 한 번 기지개를 켜 보려고 합니다.

운영 방식은 예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곳에 올리는 글이 괴수보호구역 트위터시네프린지 페이스북에 동시에 올라가 조금 더 널리 퍼진다는 정도입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각 지점을 팔로우 또는 좋아해 주세요. 접속은 기존 도메인인 http://www.goesu.net으로 가능하며, 티스토리의 고유 주소인 http://goesu.tistory.com으로도 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도메인에 접속하면 괴수보호구역 트위터로 연결되었으나, 이제부터는 이곳 괴수보호구역 블로그로 연결됩니다.

새출발하는 괴수보호구역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나름대로 애착을 갖고 있는 이 공간을 다시 열게 되어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