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설] GV 시사회 당첨자 발표

(이 글은 4월 14일 정오까지 맨 위에 붙여 둡니다.)

안녕하세요, 괴수보호구역입니다.

<콜로설> GV 시사회 이벤트 당첨자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선착순 모집이어서 예정보다 빨리 마감되었습니다.

박동수 님
꿰꿰 님
이승현 님
송씨 님
준씨 님
민경천 님
김성도 님
조영민 님
AN 님 이지은 님
전혜인 님
JH 님
Eiri 님
유동은 님
최정연 님
다겸 님

이상 15명입니다. 입장권은 1인 2석이므로 당첨자 외 동반 1명 가능합니다.

앞서 알려드린 대로 시사회는 4월 14일 (금) 오후 7시 30분, CGV 압구정에서 열립니다. 종영 후 번역가 황석희 님과 맥스무비 편집장 박혜은 님의 GV가 있습니다.

혹시 불참하실 경우 대기자 분께 기회를 드리기 위해, 늦어도 시사회 당일인 14일 오전까지 gigan1972@gmail.com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벤트에 응모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사회를 기대하겠습니다.

 

 

이벤트: [콜로설] GV 시사회 (응모 마감)

(4월 11일 오후 3시 10분: 응모가 마감되었습니다.)

(이 글은 4월 12일 자정까지 맨 위에 고정해 둡니다.)

안녕하세요, 괴수보호구역입니다.

4월 20일 국내 개봉 예정인 괴수영화 <콜로설>(Colossal) GV 시사회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헐리우드 톱스타 앤 해서웨이가 주연했고, 극중 서울이 거대 괴수의 습격을 받는다는 내용으로 주목받고 있는 기대작이지요.

이번 시사회에서는 개봉에 앞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종영 후 번역가 황석희 님과 맥스무비 편집장 박혜은 님의 GV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황석희 번역가는 <데드풀>, <캐롤>, <로건>, <스포트라이트>, <로스트 인 더스트> 등 많은 화제작을 옮기신 것으로 잘 알려져 있고, 본작 <콜로설>도 맡으셨습니다.

시사회에 응모하실 분은 이 글에 <콜로설> 기대평 댓글을 선착순으로 남겨 주신 뒤, 운영자 메일 gigan1972@gmail.com으로 성함과 연락처를 보내 주시면 됩니다(늦어도 4월 12일 자정까지는 보내 주셔야 합니다). 성함과 연락처를 따로 받는 이유는 현재 괴수보호구역 블로그에 비밀 댓글을 다는 기능이 지원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함과 연락처는 시사회 진행을 위해 영화사 측에 전달된 뒤 폐기됩니다. 이 점 다소 번거로우시더라도 응모하시는 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4월 7일 (금) – 4월 12일 (수)

당첨자 발표: 4월 13일 (목)

당첨자 인원: 15명 (1인 2석, 총 30석)

시사회 일정: 4월 14일 (금) 오후 7:30

시사회 장소: CGV 압구정

*종영 후 번역가 황석희 님과 맥스무비 편집장 박혜은 님의 GV가 열립니다.

*응모하실 때 댓글에 기대평을 반드시 써 주셔야 합니다.

*선착순 모집이므로, 이벤트 마감 전이라도 15명 인원이 다 차면 응모를 종료합니다.

본 이벤트는 <콜로설> 홍보사인 영화사 날개와 함께 진행합니다.

[콜로설] 4월 20일 국내 개봉 / 한국판 홍보 자료 업데이트

앤 해서웨이 주연 괴수영화 <콜로설>(Colossal)의 국내 개봉일이 4월 20일로 확정되었다. 이와 함께 새로운 한국판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해서웨이와 괴수의 모습 너머로 서울의 야경이 보이는 한국 오리지널 포스터이다.

(C) Toy Fight Productions, Brightlight Pictures, Sayaka Producciones Audiovisuales

그밖에 한국판 예고편과 제작 과정 영상도 나와 있으니 확인하시라. 특히 제작 과정 영상에서는 뭔가 새로운 것(?)이 나온다.

4월 7일 오늘 북미에서 개봉하는 <콜로설>은 해서웨이가 분한 주인공과 밤마다 서울을 습격하는 거대 괴수와의 특별한 관계를 그린 영화. 나초 비갈론도 감독이 연출했고 해서웨이와 제이슨 서데이키스, 댄 스티븐스, 오스틴 스토웰, 팀 블레이크 넬슨 등이 공연했다. 현재 로튼 토마토 평점 77%로 신선도 인증을 받는 등 평단의 반응도 호의적인데, 괴수영화의 클리셰를 영리하게 비틀어 참신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영화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콜로설>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해외 공개 소식 등은 아래 관련글을 참조하시라.

출처: 네이버 영화, 영화사 날개 공식 유튜브 채널

[콜로설] 4월 국내 개봉 확정, 한국판 포스터 공개

올해 또 한 편의 주목할 만한 괴수영화 <콜로설>(Colossal)이 4월 국내 개봉한다.

한국판 포스터도 공개되었으니 확인하시라. 디자인은 2주 전 공개된 북미판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내 맘대로 움직이는 괴수가 생겼다!’ 라는 홍보 문구가 영화의 모든 것을 말해 주는 듯하다.

(C) Toy Fight Productions, Brightlight Pictures, Sayaka Producciones Audiovisuales

시놉시스

서울에 괴수가 나타났다! 뉴욕에서 남자친구와 살던 ‘글로리아’는 직장과 남자친구를 모두 잃고 고향으로 돌아온다. 무기력한 생활을 하던 그는 지구 반대편, 대한민국 서울 한복판에 나타난 거대 괴수와 자신이 묘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더 큰 재앙을 막아내기 위해 직접 서울로 향하게 되는데…

가진 거 하나 없지만, 그럼에도 나라는 존재는 꽤 쓸모 있을지도?

수입사는 (주) 풍경소리와 (주) 아이아스플러스, 배급사는 (주)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이다. 나초 비갈론도 감독/ 앤 해서웨이, 제이슨 서데이키스, 댄 스티븐스, 팀 블레이크 넬슨, 오스틴 스토웰 주연 작품.

제보: 빅 몬스터 클럽 홍기훈 님
출처: 네이버 영화

[콜로설] 새 포스터

독특한 설정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괴수영화 <콜로설>(Colossal)의 새 포스터를 보시라.

(C) Toy Fight Productions, Brightlight Pictures, Sayaka Producciones Audiovisuales

앤 해서웨이, 제이슨 서데이키스, 댄 스티븐스, 오스틴 스토웰, 팀 블레이크 넬슨 등이 출연한 이 영화는 해서웨이가 분한 글로리아와 어떤 거대 괴수와의 특별한 관계를 그린 작품. 글로리아는 밤마다 서울을 습격하여 재난을 일으키는 거대 괴수가 자신의 동작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여기에 더욱 흉폭한 또 다른 괴수가 나타나면서 상황은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나초 비갈론도 감독의 기발한 상상력과 날선 유머 감각, 해서웨이를 비롯한 출연진의 연기, 부천 일대에서 촬영된 거대 괴수 장면 등 기대할 만한 요소들이 적지 않은 영화다. 4월 7일 북미 개봉 예정이며 국내 개봉 여부는 미정.

출처: <콜로설> 공식 페이스북

[콜로설] 새 예고편과 포스터

앤 해서웨이 주연 괴수영화 <콜로설>(Colossal)의 새 예고편과 포스터를 확인하시라.

(C) Toy Fight Productions, Brightlight Pictures, Sayaka Producciones Audiovisuales

이번 예고편에는 지난달 공개된 티저 예고편보다 내용에 대한 더 많은 정보가 들어 있고, 화제가 된 거대 괴수의 서울 습격 장면(부천 일대에서 촬영)도 새로운 컷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반적인 괴수영화에서는 보기 힘든 핑크색을 과감하게 활용한 포스터와 함께, 이번 예고편은 영화의 차별점이라 할 수 있는 독특한 유머 감각과 비틀린 상상력을 예감하게 한다.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된 영화의 시놉시스는 다음과 같다.

글로리아(앤 해서웨이 분)는 실직한 파티 걸. 그 사실을 알고 있는 남자친구 팀(댄 스티븐스 분)과 관계가 나빠진 글로리아는 자신의 삶을 다잡기 위해 고향 소도시로 돌아가게 된다. 어렸을 적 친구인 술집 주인 오스카(제이슨 서데이키스 분)와 재회한 글로리아는 오스카의 술친구들(팀 블레이크 넬슨, 오스틴 스토웰 분)과 어울려 술로 점철된 생활을 이어 간다.

한편, 세상의 반대편에 있는 한국 서울에서는 밤마다 거대한 괴수가 나타나 공격을 거듭하면서 세계의 이목을 끈다. 어느 날 밤, 글로리아는 광분한 괴수가 자신이 동네 놀이터에서 하는 모든 동작을 따라하면서 재난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알고는 경악한다. 글로리아의 친구들이 이를 알게 되자 더욱 난폭한 두 번째 괴수가 나타나, 두 괴수 사이의 장렬한 대결을 촉발한다.

나초 비갈론도 감독이 연출한 <콜로설>은 4월 7일 북미 개봉 예정이다.

출처: <콜로설> 공식 페이스북

앤 해서웨이 주연 괴수영화 [콜로설] 티저 예고편

올봄 공개될 새로운 괴수영화 <콜로설>(Colossal)의 티저 예고편을 확인하시라.

<레 미제라블>(2012)로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여우조연상을 받은 세계적인 스타 앤 해서웨이가 주연한 괴수영화로서 팬들의 주목을 받아 온 작품이다. 특히 극중 한국 서울이 거대 괴수의 공격을 받는다는 내용에 따라, 지난해 3월 6일부터 7일에 걸쳐 부천 일대에서 촬영이 진행되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앞서 해서웨이가 분한 주인공이 거대 괴수와 ‘연결’되어 있다는 설정을 듣고는 헤이세이 가메라 3부작의 주인공 쿠사나기 아사기와 가메라, 또는 히라사카 아야나와 이리스의 관계를 떠올렸는데, 예고편을 보면 예상과는 달리 거대 괴수가 주인공의 우스운 동작까지 그대로 따라하는 등 마치 아바타처럼 묘사되었다. 쿠사나기나 히라사카가 이미 존재하는 괴수 가메라, 이리스와 정신적인 교감을 이룬다면, <콜로설>의 괴수는 어떤 이유로 인해 주인공의 심리나 상상이 물화(物化)한 존재가 아닐지. 물론 지금으로선 어디까지나 예측일 뿐이다.

아울러 예고편, 그 중에서도 티저인지라 조심스럽지만 코미디 요소가 생각보다 훨씬 강하다는 점도 이채롭다. 나름대로 차별성을 두는 데 성공한 듯한데 이것이 완성된 작품에서도 유효할지 궁금하다.

공연은 제이슨 서데이키스, 댄 스티븐스, 팀 블레이크 넬슨, 오스틴 스토웰 등이며 감독 및 각본은 나초 비갈론도. <타임크라임>, <죽음의 ABC>, <오픈 윈도우즈>, <VHS: 바이럴> 등 주로 SF나 공포영화를 연출해 온 인물이다.

첫 공개는 지난해 9월 토론토국제영화제. 북미에서는 4월 7일 정식 개봉 예정이고 한국에서도 올해 안에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 촬영도 이루어졌으니 개봉 즈음 해서웨이의 방한을 기대해도 좋을지?

이 영화가 부천에서 촬영되었을 때 네이버 빅 몬스터 클럽 운영자 홍기훈 님께서 보조출연자로 참가하신 바 있다. 아래 링크된 홍기훈 님의 블로그에서 사진을 곁들인 후기를 읽어 보시라.

http://blog.naver.com/artgihun/220647173670
http://blog.naver.com/artgihun/220647210182
http://blog.naver.com/artgihun/220647233198
http://blog.naver.com/artgihun/220647444887

출처: 조블로 영화 예고편 유튜브 채널, 빅 몬스터 클럽 홍기훈 님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