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엣 비노쉬, [고지라] 출연 교섭 중?

줄리엣 비노쉬 (C) MK2 Productions / BiBi Film / Abbas Kiarostami Productions
줄리엣 비노쉬 (C) MK2 Productions / BiBi Film / Abbas Kiarostami Productions

줄리엣 비노쉬가 <고지라>(Godzilla) 헐리우드 리메이크 출연을 교섭 중이라고 [버라이어티], 커밍순 닷넷 등 외신이 전했다. 배역은 불명.

비노쉬는 <나쁜 피>, <프라하의 봄>, <퐁네프의 연인들>, <데미지>, <세 가지 색: 블루>, <사랑을 카피하다> 등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배우. 출연이 확정될 경우 엘리자베스 올슨(사일런트 하우스)과 공연하게 된다. 이들 이외에도 애런 테일러 존슨(킥애스), 브라이언 크랜스턴(브레이킹 배드) 등이 현재 출연 교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은 다음 달부터 시작될 예정.

<고지라> 리메이크는 워너 브라더스와 <다크 나이트> 3부작으로 유명한 레전더리 픽처스가 공동 제작하며, <몬스터즈>로 호평을 받았던 개렛 에드워즈 감독이 연출한다. 각본은 맥스 보렌스타인, 데이비드 캘러햄, 드루 피어스, 데이비드 S. 고이어, 프랭크 대러본트 등이 썼다. 북미 개봉일은 2014년 5월 16일.

출처: 커밍순 닷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