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 속편 첫 스틸 공개

내년 여름 공개 예정인 <쥬라기 월드>(Jurassic World) 속편의 스틸이 첫선을 보였다.

(C) Universal Pictures

사진 속 공간은 고생물 박물관처럼 보이고 한가운데 여자아이가 서 있다. 이곳이 쥬라기 월드의 일부인지 아니면 다른 곳인지, 그리고 새로운 등장인물로 추정되는 이 아이는 누구인지 여러 모로 궁금증을 자극한다.

<쥬라기 월드> 속편은 <오퍼니지>, <임파서블>, <괴물이 부른다> 등의 연출작으로 호평을 받은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각본은 전편의 감독 콜린 트레보로우와 각본가 데릭 코놀리가 담당.

브라이스 댈러스 하워드, 크리스 프랫, B. D. 웡 등 전편의 주요 등장인물도 그대로 돌아오며 토비 존스, 레이프 스폴, 테드 레빈, 제임스 크롬웰, 제럴딘 채플린 등이 공연한다.

2018년 6월 22일 북미 개봉.

출처: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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