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고지라] 부산에서 개봉 전 특별 상영

2016japanesefilmpremiere
<신 고지라>(シン・ゴジラ)가 이달 중순 부산에서 특별 상영된다.

<신 고지라>는 2016 일본영화 프리미어 영화제 상영작으로 선정되어 오는 12월 10일과 11일 부산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 두 차례 관객과 만난다. 일본영화 프리미어 영화제는 부산-후쿠오카 초광역경제권 형성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개최되며, 아직 국내 개봉하지 않은 일본영화를 상영한다. 관람료는 무료.

이번 영화제에서는 <신 고지라> 이외에도 <물을 데우는 뜨거운 사랑>, <동경가족: 두 번째 이야기>, <분노> 등 4편이 선보인다. <동경가족: 두 번째 이야기>를 뺀 3편은 지난 10월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바 있고, <신 고지라>도 이때 한국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상영 일시는 다음과 같다.

12월 10일 (토) 낮 1시 10분
12월 11일 (일) 밤 8시 30분

<신 고지라>는 2017년 1월 국내 정식 개봉 예정이다.

출처: 영화의 전당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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