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 속편 감독은 J. A. 바요나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이 <쥬라기 월드>(Jurassic World) 속편을 연출한다.

바요나 감독은 <오퍼니지>와 <임파서블>로 호평을 받았고, 올 하반기 신작 <괴물이 부른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당초 차기작으로 <월드 워 Z> 속편을 맡았으나 제반 사정으로 물러난 바 있다.

전편 <쥬라기 월드>를 대히트시켰던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은 2019년 개봉 예정인 <스타 워즈 에피소드 IX>의 메가폰을 잡는다.

정식 제목이 아직 발표되지 않은 <쥬라기 월드> 속편의 북미 개봉일은 2018년 6월 22일로 잡혀 있다. 참고로 개렛 에드워즈 감독의 <고지라 2>가 2주 앞선 2018년 6월 8일 북미 개봉 예정이다. 이 해 여름에는 그야말로 ‘괴수총진격’이 벌어지겠다.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 (C) Universal Pictures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 (C) Universal Pictures

출처: <쥬라기 월드>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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